미국 텍사스주립대 2023학년도 신•편입생 토플면제 국제전형 수시 원서접수 진행

이데일리 보도기사 (2022.11.18):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87846632527032&mediaCodeNo=257&OutLnkChk=Y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는 2023학년도 한국학생을 대상으로 한 토플면제 국제전형 수시 원서접수를 진행을 한다.

미국 텍사스주립대는 1889년에 설립되었으며 텍사스 주에서 5번째로 가장 오래된 주립대학이다. 미국에서 가장 큰 시스템 대학인 Texas A&M University System 소속대학으로 총 12,490명의 학부, 대학원생이 등록되어 있으며, 한국 학생 유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학과인 회계학, 비즈니스 분석학, 컴퓨터공학, 음대, 미술, 디지털미디어, 애니메이션, 스포츠경영, 화학, 생물, 심리학, 간호학, 의대과정, 수의학을 비롯하여 총 120개 이상의 학부, 석사, 박사 과정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미국 명문 주립대이다.

텍사스주립대는 2011년 한국에서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을 설립하였으며, 서울에 있는 Texas ELUTE Language Center에서 6개월간 미국대학준비 영어를 이수하고 동시에 대학 교양과목 12학점을 이수를 하면 토플, SAT, 고교내신 제출을 면제 받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입학담당자는 “국내 수시 및 정시 대학 입시에서 원하는 대학에 진학을 못한 학생들에게 새로운 입시 대안으로 텍사스주립대 지원을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으며, “국내 입시 및 수능과 무관하게 진행이 되기에 국내입시와 텍사스주립대 입시를 동시에 진행을 해도 된다.”고 밝혔다.

또한 “텍사스주립대 입시의 가장 큰 장점은 국내 6개월 기간 동안 미국대학 준비 영어 및 미국 문화를 충분히 배우고 동시에 사회학, 수학, 경제학, 심리학 등 학점 인정 교양수업을 수강하고 한 학기를 마치고 미국 명문 텍사스주립대로 진학을 하기에 미국 유학 프로그램 중에 가장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프로그램이다.”고 강조하였다.

미국 텍사스주립대는 진학 후 등록금, 기숙사비, 식비 등 년간 총 유학비용은 총 $34,000정도로 타 미국주립대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유학 프로그램을 알려져 있으며, 전공과 무관한 일반장학금부터 음악, 미술, 경영학, 컴퓨터공학, 생물, 화학, 간호학 등 각 전공별 장학금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텍사스주법상 국제유학생이 $1,000이상의 장학금을 받으며 등록금이 Out of State Tuition 국제학생 등록금에서 In State Tuition 텍사스 주민 등록금으로 전환이 되어 매년 약 1,400만원 이상의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23학년도 텍사스주립대 수시전형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수시전형은 영어레벨테스트 및 원어민 면접으로 진행이 된다. 2023학년도 텍사스주립대 수시입학 관련 문의는 텍사스주립대 공인 유학원 및 어학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