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립대 음대, 지망생 전원 장학금 및 등록금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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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2.5.23 텍사스주립대 음대, 지망생 전원 장학금 및 등록금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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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A&M University-Commerce 미국 텍사스주립대 음대는 피아노, 성악, 플루트, 클라리넷, 바순,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등 다양한 음악전공에서 학부 및 대학원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음악교사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음악교육을 통한 음악교사자격증 취득 과정도 동시에 제공이 된다.

텍사스주립대 음대는 약 46명의 교수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미국 내 가장 최신 시설의 음악 빌딩을 보유해 600석 규모 콘서트 홀, 75석규모 리사이틀 홀, 28개 연습실, 5개 리허설 홀 등의 시설을 자랑하고있다.

텍사스주립대 음대의 입학조건으로 토플성적, SAT, 3~4 등급 고교내신이 필요하지만 국내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인 ELITE Language Center에서 6개월간 미국대학준비영어 과정을 이수하면 특별 국제전형으로 토플면제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교양 12학점을 취득하면 SAT 및 고교내신 제출을 면제를 받는다.

또한 텍사스주립대 음대는 교내 다양한 음대 행사 참여를 위하여 소정의 오디션 절차를 통하여 학비 감면장학생 선발을 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에도 이미 4명의 피아노 및 플루트 전공 학부 및 대학원생에 매년 $5,000의 장학금 및 $13,000의 등록금 감면 혜택 장학금을 수여해 국내 수준의 등록금으로 미국 명문음대 주립대 학부 및 대학원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Luis Sanchez 피아노 전공 학과장은 “그 동안 한국 학생들을 지도해 본 결과 학습 효과가 매우 높고 음대 교수진들과도 호흡을 잘 맞추어 지속적으로 한국 학생들을 지도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학부뿐만 아니라 대학원생들의 지원도 적극 바란다고” 밝혔다.

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음대 졸업 후 학생들은 밴드 또는 합창단 지휘자, 초등 음악 교사, 대학 교수, 미술 감독, 또는 스튜디오 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을 하고 있으며 많은 졸업생들이 오케스트라, 콘서트 및 군악대에서도 연주하며 일부는 국제 투어 그룹에서 협업 아티스트 및 솔리스트로 일을 한다고 밝혔다.

Dr. Kay Hong교육대 교수는“입학 오디션 통과가 되면 국내 수준의 학비로 미국 주립대 음대에서 학위 과정을 공부를 할 수 있어 시간절감, 비용절감이 되는 매우 경제적인 미국 음대 유학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Juilliard School, Curtis Institute of Music, Manhattan School of Music, University of North Texas 등의 미국 명문 음대 진학을 하는데 패스웨이 프로그램으로 텍사스주립대 활용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미국 음대 유학에 관심이 있는 고3 졸업생, 재수생, 대학 재학생 및 검정고시합격생을 대상으로 7월4일에 개강하는 후기 모집 오디션을 진행 중에 있다. 동시에 고3 재학생을 위하여 수시모집 예비과정 오디션을 9월 5일부터 진행한다. 한편 입학 문의는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 및 어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