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2022학년도 후기 국제전형 진행

서울경제신문 (2022-04-06)에 “텍사스주립대, 토플면제 2022학년도 후기 국제전형 진행” 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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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토플면제 기관인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2022학년도 봄학기 정시모집에 이어서 여름학기 후기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주립대학은 한국 유학생들에게 최단기 유학준비, 저렴한 유학비용 및 토플면제 입학보장으로 국내에 널리 알려져 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국내에서 6개월간 ESL대학준비 영어과정을 이수하면 토플 제출을 면제를 받으며, 국내 대학에서 사회학, 심리학, 경제학, 매스커뮤니케이션 등 교양 12학점을 이수를 하면 텍사스주립대 입학 시 SAT와 고교내신 제출을 면제받는다. 더불어 교양 12학점은 미국 대학 진학 시 졸업학점으로 인정이 된다.

텍사스주립대는 US News에서 매년 발표하는 National 랭킹 대학으로 회계학, Business Analytics (빅데이터분석), 컴퓨터공학, 미술, 음악, 생물, 화학, 간호학, 수의학, 의대, 스포츠경영 등 100여 개의 학부, 석사, 박사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40~50명 한국학생들이 꾸준히 진학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 교육대학 소속인 Dr. Kay Hong교수는 “댈러스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100,000개 이상의 기업 본거지”라며, “특히 댈러스는 Exxon Mobil, AT&T, Southwest Airlines, 도요타 미주본사 및 McKesson과 같은 주요 기업의 본사가 있고 IT 벤처 신생회사가 많아서 한국 학생들에게 졸업 후 다양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2011학년부터 그동안 약 600여 명의 학생들이 텍사스주립대로 진학을 하였으며, 졸업 후 OPT 등을 이용하여 댈러스 삼성전자, 메이오 클리닉 병원, 코트라,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등 다양한 곳으로 취업을 하였다”고 덧붙였다.

최근 Forbes 보고서에 따르면 텍사스는 2022년 세계 9위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며, 미국 내에서 취업이나 사업하기가 가장 좋은 주다. 또한 향후 5년 동안의 강력한 고용 및 소득 성장 전망 덕분에 성장 전망에서 미국 내 1위를 차지했다고 보고를 하였다. 현재 아마존, 테슬라, 오라클, 삼성 파운트리공장 등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텍사스로 이전하고 있다.

2022학년도 텍사스주립대 후기모집 개강일은 오는 7월 4일이며, 후기모집 지원 자격은 고3 졸업생, 재수생, 대학 재학생, 검정고시 합격생도 지원 가능하다. 교육원 관계자는 “국내 취업보다 해외 취업에 관심이 많거나 글로벌 환경에서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입학 문의는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 및 어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