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업 대거 유입되는 텍사스.. 텍사스주립대학교 졸업 후 취업문 활짝

서울경제 (2021.12.13)에 “IT 기업 대거 유입되는 텍사스.. 텍사스주립대학교 졸업 후 취업문 활짝”이리는 제목으로 기사가 나왔습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9ZOBHMT

경영 전문지 Chief Executive Magazine이 발표한 2021 비즈니스를 위한 순위에서 텍사스는 17년 연속 최상의 평가를 받고 1위를 기록했다.
Texas Instrument, AT&T, 도요다 미주본사, American Airline 등 대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교는 2011년 이후 약 600여명의 한국학생들이 진학했다.
텍사스주립대학교 컴퓨터공학 김진호교수에 따르면 미국에서의 취업은 출신 대학교가 매우 중요한 국내 취업과는 다르게 출신대학 보다는 전공이 매우 중요하고 그 전공에 맞는 커리어 개발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가 중요하고 강조하였고 또한 교수의 추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텍사스주립대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는 “그동안 한국학생들이 가장 선호한 전공은 이공계에서는 컴퓨터공학, 생물, 화학 순이었고 경영학계열에서는 AICPA공인회계사 취득 과정인 회계학전공과 최근 가장 인기가 있는 빅데이터 분석을 하는 Business Analytics전공”이라고 전하며 그 외에 선호 전공으로는 간호학, 스포츠경영, 심리학, 물리치료전공 그리고 예술분야에서는 시각디자인과 피아노, 플루트, 성악 등이라고 밝혔다.
또한 텍사스주립대학교는 대학 자체에 Career Development 취업 프로그램이 있다. Lacey Henderson 커리어 취업 담당 처장에 따르면 텍사스주립대 Career Development 프로그램은 취업 시장 전망과 성공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One-On-One 커리어 코칭으로 구성되어 있고 댈러스 지역을 포함한 미국 내 모든 주에서의 회사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인턴쉽 및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최근 삼성 파운드리 반도체 공장이 텍사스주에 투자가 결정이 된 이후 국내 주요 일간지에서 연일 텍사스 주가 미국의 미래라고 보도하고 있으며 성전자, 테슬러, 오라클, 휼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 등 IT 본사들이 대거 텍사스로 이주함에 따라 텍사스 주는 일자리 천국이 되고있다. 이에 따라 경영학 Business Analytics 전공 학생들과 컴퓨터전공 학생들의 취업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텍사스주립대학은 서울에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LITE Language Center를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간 대학준비 영어과정 및 교양을 수강을 하면 토플과 SAT를 면제를 받고 입학이 가능하다. 자세한 입학 상담은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 및 어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