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Texas A&M-Commerce 텍사스주립대 수시모집 및 예비과정 진행

에듀동아: 2021.09.10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10910161058270380

미국에서 4번째로 큰 댈러스-포트워스 (DFW) 메트로폴리탄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교는 국내 6개월 동안 토플면제 대학준비 ESL 어학과정 및 12학점 교양학점을 동시에 수강한 후 본 텍사스주립대로 진학하는 국제전형프로그램을 2011년부터 운영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80여명의 한국 학생들이 100여개의 다양한 전공으로 진학한 매우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본 텍사스주립대 한국학생의 진로 진학을 담당하는 Kay Hong교육대학 교수는 “한국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학과는 컴퓨터공학, 간호학, Business Analytics, 회계학, 음악, 미술 등이며 최근 수의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증가하여 동물학과도 지원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본 텍사스주립대 입학 프로그램이 꾸준히 성장한 이유는 국내 6개월동안 진행되는 독특한 대학준비 과정 때문이다. 미국 대학유학을 희망하는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영어를 비롯하여 미국 대학 수업 수강을 위한 충분한 준비 없이 유학을 가는 경우가 많아 첫 학기 때 힘든 유학 생활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본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이 운영 중인 대학준비 토플면제 ESL프로그램을 이수를 하면 토플도 면제를 받고 사전 미국 대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갖는다.

특히 본 국내 6개월 과정 영어 프로그램은 원어민들과 함께 매일 6시간씩 영어발표, 리포트작성법 등 실제 미국대학에서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수준의 ESL영어 강의를 듣기에 누구나 성실히 출석을 하면 미국에서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보장한다.

또한 국내 6개월 과정 동안 사회학개론, 경제학원론, 심리학개론, 매스 커뮤니케이션 등 총 12학점 교양학점을 수강을 하며 동시에 미국 텍사스주립대 진학 시 동시에 졸업 학점으로 인정이 되어서 시간과 비용이 절감이 된다. 또한 본 텍사스주립대 전공 교수들과 향후 학업에 대한 질의도 할 수 있어 미리 전공 교수들과 친분관계도 유지를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학에서 가장 큰 걸림돌은 유학 비용문제일 것이다. 본 텍사스주립대학은 학비, 기숙사비, 식비 다 포함하여 년간 약 $34,000의 비용이 소요가 된다. 하지만 등록금만 연간 4,000~5,000만원이 넘는 캘리포니아주립대나 뉴욕주립대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높은 대학으로 미국 내에서는 상위 7%에 속하는 학부, 석사, 박사과정이 있는 미국주립대학교이다.

본 텍사스주립대의 졸업 후 진로는 매우 전망이 밝다. 대학교의 위치가 미국 내에서 IT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댈러스에 위치하고 있고 최근 신규 삼성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도 텍사스에 설립이 될 예정이며 오라클, HP는 대형 IT업체가 입주하고 있어 취업이나 인턴쉽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며 애플, 아마존, 구글, 인텔 등의 회사 지원도 가능하다.

본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2022년 수시모집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수시모집은 2022년 1월 3일 개강이며 영어가 다소 부족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2월 17일까지 7주간 기본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하여 예비과정도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본 텍사스주립대 수시모집 관련 입학 문의는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