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립대, 캠퍼스 재오픈 및 2021 후기 신∙편입생 모집(News1뉴스 보도기사)

안녕하세요.

다음은 2021년 5월 11일에 News1뉴스에 나온기사입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302955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에 위치한 Texas A&M University-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교 마크 루딘 (Mark Rudin) 총장은 오는 6월 1일부터 모든 행정 및 교육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다고 공식적으로 발표를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텍사스 주는 지난 3월 10일부터 모든 비즈니스를 재오픈을 한다고 선포했으며, 현재 모든 비즈니스가 100% 코로나 이전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텍사스 주 댈러스의 경우는 텍사스 주민, 국제학생 포함 누구나 CVS 등 약국에서 백신을 맞을 수 있으며, 텍사스 주립대학교 한국학생들도 사전에 예약을 하면 화이자, 모더나, Johnson & Johnson 백신을 선택해서 접종이 가능하다.

텍사스주립대 루딘총장은 “2021년 가을학기부터는 더 많은 대면 수업을 제공하는 동시에 온라인 및 하이브리드 학습 옵션을 적절하게 유지하고 캠퍼스에서 많은 학생 행사와 활동을 복원함으로써 정상적인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텍사스주립대학은 학부•석사•박사과정이 있는 상위 7%에 속하는 National Ranking대학으로, 특히 저렴학 학비/취업률 대비 미국 대학 전체에서 45위에 속하는 가성비가 매우 높은 대학이다. 또한 대학 내에 한국 학생을 위한 글로벌 프론티어센터(코디네이터 Kay Hong 교육대학교수)를 운영하고 있어 한국 학생들을 위한 입학허가서 진행, 공항픽업, 미국OT진행, 수강신청지도, 은행계좌 개설, 기숙사 입실지도, 학업지도, 편입지도, 대학원 및 취업 지도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텍사스주립대학교는 100여개의 다양한 전공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학생이 선호하는 전공은 경영학 중에서는 빅데이터분석을 하는 비즈니스 분석학과 회계학이 유명하고 대학의 위치가 IT 산업이 발달한 댈러스 인근에 있기에 컴퓨터사이언스도 많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미술분야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 지원자가 많고 음악분야는 피아노, 성악, 플루트에 지원자가 많으며, 특히 음악 지원자는 등록금 혜택 장학금을 받고 있어 최근 지원자가 늘고 있다. 댈러스는 추신수 소속팀인 텍사스레인저스 메이져리그팀을 비롯한 각종 미국 프로스포츠팀이 있어 스포츠경영도 매우 전망이 좋은 분야이다. 마지막으로 텍사스주립대 내에는 텍사스에서 가장 크고 최신의 간호학 건물이 2020년에 오픈됐으며, 간호학, 의대예비과정, 수의학예비과정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밖에 생물, 화학, 심리학, 교육학도 꾸준히 지원자가 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토플, SAT, 고교내신 등이 필요하다. 그러나 서울에 위치한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Texas A&M ELITE Language Center를 통해 6개월간 대학준비 ESL영어과정을 이수를 하면 토플을 면제를 받을 수 있으며, 동시에 총 4과목 12학점 대학 교양학점을 이수를 하면 SAT를 면제를 받고 학점인정도 받을 수 있다. 즉, 국내에서 6개월 동안 미국 대학 수업 준비를 위하여 영어 발표, 에세이, 리서치 등을 배우며 동시에 대학 교양수업을 이수를 하면 토플 및 SAT면제를 받고 고교내신도 제출을 할 필요가 없는 국내에 없는 독특한 입학전형을 제공하고 있어 유학 준비 시간과 비용을 절감을 할 수 있다. 또한 미국 텍사스주립대에 진학 후 등록금, 기숙사비, 식비, 의료보험 포함 약 총 $34,000이 소요가 되어 타 주립대학교보다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대학이다.

한편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2021년 후기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1년 7월 5일에 개강하여 12월 17일까지 진행되며, 2022년 1월 4일 텍사스주립대로 출발하게 된다. 선발인원은 20명 이내이며, 지원자격은 고3졸업생, 재수생, 대학교 재학생, 검정고시합격생이며 입학 상담은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공인 유학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