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립대 컴퓨터공학과, 토플면제 및 장학금 특별전형 진행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은 텍사스 내에서 4번째로 오래된 종합대학으로 컴퓨터공학, 전기공학, 경영학, 회계학, 비즈니스분석, 생물, 화학, 미대, 음대, 간호학, 심리학 등 100여개 이상의 학부, 석사, 박사 전공을 가진 미국주립대학으로 특히 단연코 컴퓨터공학이 최고의 인기학과입니다. 그 이유는 본 대학의 위치가 미국 내 IT회사가 실리콘밸리 다음으로 많은 댈러스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본 대학 컴퓨터공학을 졸업을 하면 많은 인턴쉽 및 취업의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댈러스 주변에 있는 대표적인 IT회사로는 종업원만 240,000명인 세계적인 기업 AT&T, 삼성전자와 협력관계에 있는 반도체 회사인 Texas Instrument를 비롯하여 L3Harris, EA, VEX Robotics, Q2, PINNACLE GROUP, Telvista, Infogroup 등 다양한 IT회사들이 있어서 졸업생들에게 다양한 인턴쉽 및 취업의 기회를 줍니다.

또한 최근 YTN뉴스, 한국일보를 비롯한 국내언론에서도 오라클, HP 등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텍사스로 이전을 한다고 보도하고 있으며,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도 거주지를 20여년 살던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로 옮겼으며 텍사스에 스페이스X 생산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텍사스주립대 컴퓨터공학을 졸업한 한국 학생들의 취업률은 타 전공에 비하면 매우 높으며 국내에서는 LG전자, SK, 그리고 최근에는 댈러스 삼성전자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더구나 본 컴퓨터공학과 내에는 세 분의 한국인 교수님이 계셔서 특히 한국학생들에게 많은 진로 및 취업지도를 열정적으로 해주시고 계셔서 한국 학생들이 편안하게 학업에 전념을 할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대학원생의 경우는 학부성적이 3.0이상의 경우는 GRE를 면제받으며,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의 경우는 $1,000장학금 혜택 및 약 400만원의 In State Tuition (텍사스 주민 학비) 학비만 내는 혜택을 동시에 받아서 국내 대학원보다 더 저렴하게 미국주립대학에서 학위과정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원생의 경우 보통 GRE시험준비로 최소 6개월이상 시간이 소요가 되지만 본 텍사스주립대는 학부성적이 3.0이상이면 GRE제출을 면제를 받고 특히 컴퓨터공학 전공인 경우 등록금 혜택도 받기에 대학원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학부 졸업생들에게 새로운 유학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텍사스주립대 봄학기 정시모집 (3월~8월)은 3월8일 개강이며 1차 정시모집 마감일은 2월 5일이며 2차 마감일은 2월 29일입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