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선호도 1위, 취업 전망 1위 American Dream 텍사스 주

최근 국내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것은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 있는 IT회사 포함하여 많은 캘리포니아 주 내 회사들이 과도한 세금 및 규제로 소득세가 없고 기업하기 최상의 환경을 가진 텍사스 주로 이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12월 10일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실리콘밸리포함 캘리포니아 주 내에 있는 기업들이 높은 세금과 과도한 규제를 피해 특히 텍사스 주로 떠나는 엑소더스 (대 탈출)가 시작이 되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미국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캘리포니아 주를 떠나 텍사스 주로 이사했다고 밝혔고 제2공장부지를 텍사스로 옮겼다고 합니다. 또한 IT 기업으로 꼽히는 HP, 빅데이터 분석회사 팰런티어 등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기업들도 높은 세금과 과도한 규제를 피해 텍사스 주로 이전 또는 이전 중이라고 합니다.

텍사스 주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주이며 본 Texas A&M-Commerce 텍사스주립대학이 위치한 댈러스를 비롯하여 휴스턴, 오스틴, 샌안토니오가 미국 내에서 가장 성장률이 빠른 도시에 속합니다. 특히 댈러스는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 다음으로 전통적으로 IT기업이 많은 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종업원만 240,000명인 세계적인 기업 AT&T, 삼성전자와 협력관계에 있는 반도체 회사인 Texas Instrument를 비롯하여 수 많은 IT회사가 있으며 7-Eleven, American Airline, Exxon Mobile, Pizza Hut 등 다양한 글로벌 회사들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 12일 발간된 한국경제에 따르면 바이든이 취임하는 내년 1월 20일 이후엔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코로나 백신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로 인한 최악의 경제 침체기를 지나 반등할 일만 남았다고 합니다.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IHS마킷, 옥스퍼드경제연구소(OEF) 등 경제 전망 기관들은 미국 경제가 올해 마이너스 기록을 딛고 내년에 3.1~3.8%로 고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 중 미국에 가장 희망을 주는 주는 역시 바로 텍사스 주이며 텍사스 주는 인구성장률, 취업을 위한 타 주로부터 인구 유입률, 댈러스, 휴스턴, 오스틴 등 도시 경제성장률 등에서 Top을 달리고 있고 캘리포니아 주나 뉴욕 주와 비교도 안 되는 저렴한 주택 가격과 수준 높은 초중고 공립학교 및 텍사스 주립대학 등 교육 인프라가 미국 내와 전 세계에서 American Dream을 위하여 텍사스를 찾아 오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캘리포니아, 세금이 왜 이래”… 머스크도 떠났다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210/104372297/1

대선 불복에 가려진 트럼프의 놀라운 경제 성적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12117533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