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술교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텍사스주립대 미술교육전공 국제전형 (SBS CNBC보도기사)

텍사스주립대는 교육학분야에서 텍사스 주 1위 미국전체에서 13위를 차지한 우수 대학으로 알려졌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은 “텍사스 주 전체 교사 인증 시험에서 합격률이 94%정도로 미국 대학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했다”며 “순수아트, 시각디자인,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패션디자인 등 다양한 아트&디자인 전공 학생들에게 미술교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미술교육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박영진 지도교수는 “미국대학 미대를 졸업 후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미국 내 초, 중, 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근무할 수 있으며, 국내로 돌아오게 되면 한국에 있는 국제학교에서 미술 선생님으로 근무가 가능하여 향후 취업 전망이 매우 좋다”고 설명했다.

미술교육분야에서 교사자격증 및 학사 학위를 동시에 취득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 미술 전공수업 이수와 교육대학에서 교육학 수업을 이수를 하면 된다.

교사자격증 시험 통과 후 교생 실습을 1년간 이수를 하면 미술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특히 본 텍사스주립대 아트&디자인 진학 시 국내교육기간 중 수업한 작품을 제출하면 미국 미대교수진의 사전 평가 후 최대 6학점까지 졸업 학점으로 인정해 줌으로써 비용과 시간이 절감된다고 된다”며 “포트폴리오 제출시 학점 인정되는 과목은 DrawingI(3학점)과 Figurative Drawing(3학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주립대학은 미국 내에서 4번째로 큰 댈러스 다운타운에서 자동차로 약 50분 거리에 떨어져 있는 종합대학으로, 미대, 음대, 간호대, 경영학, 화학, 생물, 컴퓨터공학, 심리학 등 100여개 이상의 학부, 석사, 박사 전공을 가진 명문 미국주립대학이다. 텍사스주립대학의 아트&디자인 분야는 미술사, 순수미술, 시각디자인, 페인팅, 조각, 뉴미디어, 세라믹, 사진학은 다양한 전공에서 미술학사 학위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18명의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텍사스주립대학 내에 대학 갤러리, 파인아트빌딩, 세라믹 실습실 등 총 4개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각디자인전공은 다운타운 댈러스 캠퍼스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