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1B 취업비자 2019년 4월부터 미국석사 5340명 추가 증가

이곳 텍사스 A&M-Commerce캠퍼스에서 학생들과 면담을 하다보니 취업 이야기도 많이 하고 명문대 편입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미국내에서 직장을 잡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명문대만을 고집하지 말고 자기 수준에 맞는 대학에서 성적관리 잘하고 방학때 인턴쉽하고 교수들로부터 좋은 추천을 받을수 있어야 합니다.

– 결론은 미국은 네트웍 사회이고 추천사회입니다,

– 또한 나라가 크다보니 Localization이 강해 졸업 한 대학 주변에서 취업을 많이 하게됩니다.

2. 대학원 진학을 해야합니다.

– 대학원을 진학 후 졸업을 하면 취업의 기회는 많아 집니다. 즉 학부는 취업 비자 신청 기회가 한번뿐이 없지만 대학원 석사학위가 있으면 두번의 취업 비자 취득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 더구나 미국 대학원 (특히 이공계) 은 대부분 RA/TA등 연구조교 장학금을 받고 가기에 거의 등록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특히 이번에 바뀐 미국 취업 비자 추점제도로 더 많은 석사 졸업생이 취업이 용이하고 학부졸업생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최근에 미국 이민국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석박사 더 배정 새 제도 확정, 4월 1일 접수분부터 실시

고용주 온라인 사전등록 제도는 올해 적용 안해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마침내 오는 4월 1일 접수분부터 미국 석박사들에게 한해 5340명이나 더 발급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석박사들에게 더많이 배정하는 새로운 H-1B 비자 규정을 오늘자(31일)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4월 1일부터 시행키로 확정했으며 고용주 온라인 사전등록제는 올해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마침내 올해부터 미국석사, 박사들 에게 한해 5340명이나 더 발급하는 일대 변화를 겪게 됐다

이제 미국 대학원에서 석사나 박사를 취득한 외국 인재들이 한해 8만 5000개의 H-1B 취업비자중에서 예년보다 5340개나 더 받게 된 반면 한국을 포함한 학사출신들은 그만큼 비자취득이 더 어려워진다

국토안보부는 H-1B 취업비자 발급 절차를 전면 개편하는 최종안(Final rule)을 31일자 연방관보에 게재 하고 오는 4월 1일 접수분 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 1일 사전접수를 시작해 닷새만에 마감할 것으로 보이는 2020회계연도분 H-1B 취업비자 8만 5000개의 당첨자를 가릴 때 부터 새 제도를 적용하는 것이다

새 제도에 따라 4월 1일부터 접수되는 H-1B 취업비자 페티션을 상대로 컴퓨터 추첨순서만 바꾸는 작은 변화로 미국 석사와 박사들에게 한해에 무려 5340명에게 더 많이 발급하는 일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제도는 4월 1일부터 보통 닷새동안 접수되는 19만~20만명 정도의 전체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와는 반대로 학사용 6만 5000개의 당첨자를 가리는 1차 추첨을 하게 된다

그리고 1차에서 떨어지는 미국석사와 박사들에 한해 미국석사용 2만개의 주인을 가리는 2차 추첨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는 미국석사용 2만개 부터 추첨하고 낙첨된 미국석사들과 학사들을 합해 6만 5000개의 당첨자를 결정했다

추첨순서를 바꾸는 새 방법 하나만으로 미국석사와 박사들이 학사들 보다는 16%, 5340명이나 더 당첨 된다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지난해 H-1B 취업비자 접수자들은 미국석사 9만 6000명, 학사 9만 4000명 등 모두 19만명였다

19만명일 때 새 제도에 적용하면 H-1B 당첨자들은 한국 등 외국학사들은 적어도 3800명 줄어들고 미국석박사들은 3800명 늘어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이에따라 새로운 H-1B 비자 제도가 시행되면 한국 등 외국대학 학사출신들의 미국 취업문이 한해 평균 4~5000명씩 줄어들어 훨씬 좁아지고 미국 대학원 석사나 박사들은 그만큼 늘어나 넓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