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UC 컴퓨터사이언스 김진호교수님 소개

요즘 미국에서 취업이 가장 잘되는 분야중에 하나는 컴퓨터 사이언스입니다. 일명 코딩이라고도 많이 부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곳이 바로 컴퓨터사이언스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구글, 아마존, IBM, 페이스북 등 미국의 굴지의 회사들이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들을 매년 수시 채용하고 있고 연봉 $70,000이상을 받고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출신은 대부분 이 분야에서 학위 취득 후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사이언스는 크게 코딩 계열인 PythonCC++Java 등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과 프로그램 제작법을 배우는 소프트웨어분야와 논리회로와 CPU 구조, 마이크로프로세서, 컴퓨터 구조, 임베디드 등 컴퓨터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 배우는 하드웨어로 나누어집니다.

Texas A&M University-Commerce 컴퓨터 사이언스는 총 16분의 교수님이 계시고 그중 3분의 한국인 교수님이 계십니다. 학과장이신 서상철교수님, 김진호교수님, 이동은교수님이 계시며 많은 한국 컴퓨터사이언스전공자 학생을 도와두고 계십니다. 지난학기에는 김진호교수님의 도움을 받은 한국 학생이 LG전자 보안(Security)쪽으로 취업에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김진호교수님은 한국 인하대에서 학부를 졸업하시고 University of Minnesota 대학에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대전에 있는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근무한적이 있으시고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연구원에서 근무도 하신 많은 실무와 이론을 겸비하신 교수님이십니다. 항상 한국학생들을 따듯하게 맞이해주시고 특히 댈러스 인근 IT회사와 한국 IT회사에 많은 네트웍을 가지고 계셔 한국 학생들 취업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김진호교수님 간단한 약력 소개는 http://faculty.tamuc.edu/jkim/ 나와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