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과 김진호교수님 한국 교육원 방문

Texas A&M University-Commerce 컴퓨터 공학과 김진호교수님께서 한국 엘리트 교육원을 방문하셨습니다.

김규진, 서호열, 장유슬, 김민지(대학원) 컴퓨터 전공 학생들이 김진호교수님과 간담회를 하였으며 텍사스주립대 졸업 후 진로문제에 대하여 김교수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컴퓨터 공학 전공전 기초과목으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파이썬언어 공부를 강조를 하셨고 Java언어는 컴퓨터 언어의 기본이기에 사전에 배우고 오면 좋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부산시청 공무원 교육생 텍사스A&M-Commerce 도착

V안녕하세요.

이번주 월요일에 부산 시청 공무원 교육생 9분이 본 Texas A&M-Commerce 대학교에 도착했습니다.

부산시청 공무원대상으로 2019년 글로벌비즈실무역량 해외연수과정을 본 텍사스주립대에서 진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이곳 대학교 교수진의 특강 및 댈러스 시청등 지역 방문도 같이 진행을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에는 이곳 지역 경제인연합회와 간단한 세미나도 있습니다.

댈러스 포트워스 메트로폴리탄은 미국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중에 하나이고 매년 전 세계 글로벌 회사 본사가 입주하는 도시 이기도 합니다.

이미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도요타본사. 삼성 반도체, 현대해상, 코트라, 세븐일레븐, Dr. Pepper, AA, AT&T, Exxon Mobil  등 다양한 글로벌 회사가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mpanies_in_the_Dallas%E2%80%93Fort_Worth_metroplex 참고하시면됩니다. 이런 글로벌 회사가 많다는 이야기는 그 많큼 취업이 잘된다는 뜻이겠지요.

이번 부산 시청 공무원들은 왜 댈러스 지역에 글로벌 회사들의 유입이 많고 어떻게 댈러스 주변 시들이 기업 투자유치를 하는지를 배우는 것이 주 목적입니다. 이번 부산 시청 공무원 교육생들은 다음주 목요일에 댈러스 공항을 출발해서 금요일에 부산에 도착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Texas A&M-Commerce 텍사스주립대 한국학생 2019년 미국 광고상 수상

텍사스주립대 Texas A&M 아트&디자인학생들이 2019 미국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박나윤학생은 2019 년 Gold American Advertising Award를 수상했고 정지수학생과 안소현학생은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Gold Award를 받은 박나윤학생 유튜브는 본 홈페이지에 올려두겠으며 아래 URL을 클릭하셔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좋은 소식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American Advertising Award – GOLD
Category: Television Advertising
Name on Award: Nayul Park
School: Texas A&M Commerce
Title: Que Buen Taco Commercial
Credits: Maria Ruvalcaba, Art Direction
Category: Packaging
Name on Award: JiHye Lee
School: Texas A&M University Commerce
Title: Sheet Steel Wool Packaging Design
2019 AMERICAN ADVERTISING AWARDS – SILVER
Category: Collateral Material
Name on Award: Jisu Jung
School: Texas A&M University Commerce
Title: One Of Us is Lying
Credits: Jisu Jung
Category: Packaging
Name on Award: Sohyeon Ahn
School: Texas A&M University Commerce
Title: POMPEIAN Olive Oil Packaging
Credits:

2019년 봄학기 글로벌프론티어프로그램 입학식 및 OT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택에 2019년 Texas A&M 텍사스주립대 봄학기 입학식과 OT는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고 현재는 학생들이 텍사스엘리트교육원에서 ESL 대학준비 영어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Daye주임을 비롯하여 ESL원어민 강사들은 학생들이 미국대학 수업 수강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영어 교육에 집중을 하고 계시고 약 6개월 후 2019년 8월 19일에 다 같이 미국에 갈수 있도록 잘 지도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에는 후기학기(7월~12월, 내년 1월 미국으로 출발)가 시작이 되며 후기 학생 모집애 대한 모집요강은 Texas A&M 텍사스주립대에서 모집 요강이 오는데로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H-1B 취업비자 2019년 4월부터 미국석사 5340명 추가 증가

이곳 텍사스 A&M-Commerce캠퍼스에서 학생들과 면담을 하다보니 취업 이야기도 많이 하고 명문대 편입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미국내에서 직장을 잡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1. 명문대만을 고집하지 말고 자기 수준에 맞는 대학에서 성적관리 잘하고 방학때 인턴쉽하고 교수들로부터 좋은 추천을 받을수 있어야 합니다.

– 결론은 미국은 네트웍 사회이고 추천사회입니다,

– 또한 나라가 크다보니 Localization이 강해 졸업 한 대학 주변에서 취업을 많이 하게됩니다.

2. 대학원 진학을 해야합니다.

– 대학원을 진학 후 졸업을 하면 취업의 기회는 많아 집니다. 즉 학부는 취업 비자 신청 기회가 한번뿐이 없지만 대학원 석사학위가 있으면 두번의 취업 비자 취득 기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 더구나 미국 대학원 (특히 이공계) 은 대부분 RA/TA등 연구조교 장학금을 받고 가기에 거의 등록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특히 이번에 바뀐 미국 취업 비자 추점제도로 더 많은 석사 졸업생이 취업이 용이하고 학부졸업생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최근에 미국 이민국에서 나온 기사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석박사 더 배정 새 제도 확정, 4월 1일 접수분부터 실시

고용주 온라인 사전등록 제도는 올해 적용 안해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마침내 오는 4월 1일 접수분부터 미국 석박사들에게 한해 5340명이나 더 발급된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석박사들에게 더많이 배정하는 새로운 H-1B 비자 규정을 오늘자(31일) 연방관보에 게재하고 4월 1일부터 시행키로 확정했으며 고용주 온라인 사전등록제는 올해는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미국의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마침내 올해부터 미국석사, 박사들 에게 한해 5340명이나 더 발급하는 일대 변화를 겪게 됐다

이제 미국 대학원에서 석사나 박사를 취득한 외국 인재들이 한해 8만 5000개의 H-1B 취업비자중에서 예년보다 5340개나 더 받게 된 반면 한국을 포함한 학사출신들은 그만큼 비자취득이 더 어려워진다

국토안보부는 H-1B 취업비자 발급 절차를 전면 개편하는 최종안(Final rule)을 31일자 연방관보에 게재 하고 오는 4월 1일 접수분 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4월 1일 사전접수를 시작해 닷새만에 마감할 것으로 보이는 2020회계연도분 H-1B 취업비자 8만 5000개의 당첨자를 가릴 때 부터 새 제도를 적용하는 것이다

새 제도에 따라 4월 1일부터 접수되는 H-1B 취업비자 페티션을 상대로 컴퓨터 추첨순서만 바꾸는 작은 변화로 미국 석사와 박사들에게 한해에 무려 5340명에게 더 많이 발급하는 일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새로운 제도는 4월 1일부터 보통 닷새동안 접수되는 19만~20만명 정도의 전체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현재와는 반대로 학사용 6만 5000개의 당첨자를 가리는 1차 추첨을 하게 된다

그리고 1차에서 떨어지는 미국석사와 박사들에 한해 미국석사용 2만개의 주인을 가리는 2차 추첨을 실시한다

지난해까지는 미국석사용 2만개 부터 추첨하고 낙첨된 미국석사들과 학사들을 합해 6만 5000개의 당첨자를 결정했다

추첨순서를 바꾸는 새 방법 하나만으로 미국석사와 박사들이 학사들 보다는 16%, 5340명이나 더 당첨 된다고 국토안보부는 밝혔다

지난해 H-1B 취업비자 접수자들은 미국석사 9만 6000명, 학사 9만 4000명 등 모두 19만명였다

19만명일 때 새 제도에 적용하면 H-1B 당첨자들은 한국 등 외국학사들은 적어도 3800명 줄어들고 미국석박사들은 3800명 늘어날 것으로 계산되고 있다

이에따라 새로운 H-1B 비자 제도가 시행되면 한국 등 외국대학 학사출신들의 미국 취업문이 한해 평균 4~5000명씩 줄어들어 훨씬 좁아지고 미국 대학원 석사나 박사들은 그만큼 늘어나 넓어지게 된다

텍사스주립대 신설학과 소개 (Business Analytics:경영분석전공)

오늘은 텍사스주립대 경영대에 새로 만들어진 신설학과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분야는 빅데이터 (Big data)를 공부하는 Business Analytics학과입니다. 요즘 우리 주변에 너무 많이 데이터가 있으며 그 데이터를 잘 가공해서 정보화하고 상품화헤서 기업의 수익을 증대를 시키는 것이 빅데이터분석이고 마케팅에서 소비자행동분석이나 고객관리에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구글을 통한 지역별, 소득별, 연령별 고객의 집단을 분류하여 우리가 원하는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빅데이터 분석의 한가지 예가 됩니다.

텍사스주립대 경영대는 AACSB경영인증을 받은 대학이며 (세계 상위 5%) 온라인MBA는 US News 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Business Analytics학과는 “Business analytics expertise is scarce – ranked second in a Computerworld survey on the most difficult skills to find. McKinsey Global Institute reports that the United States could face a shortage of between 140,000 and 190,000 individuals who possess deep business analytic skills and an additional 1.5 million managers with the skill set to implement the results 비즈니스 분석 전문가는 찾기가 매우 어려우며 맥킨지 글로벌 인스티튜트는 미국은 14 만 ~ 19 만 명의 비즈니스 분석 기술자가 부족하며 향후 150 만 명의 이상의 비즈니스 분석가가 필요하다고 보고했습니다.”

특히 본 텍사스주립대 경영대는 4+1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학부4년+대학원1년으로 5년만에 학부와 석사를 동시에 취득을 할수 있습니다.

입학조건은 잘 아시다시피 (1)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대학준비과정 6개월과정 이수) 및 교양학점을 취득(심리학, 경제경영수학, 화학, 미술사, 경제학원론) 후 미국 텍사스주립대에 1학년 2학기로 진학을 해서 본 경영분석과를 선택하면 됩니다. 본 경영대는 회계학, 재무학, 경영정보학, 마케팅 등 다양한 전공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TAMUC 컴퓨터사이언스 김진호교수님 소개

요즘 미국에서 취업이 가장 잘되는 분야중에 하나는 컴퓨터 사이언스입니다. 일명 코딩이라고도 많이 부르는 분야를 공부하는 곳이 바로 컴퓨터사이언스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구글, 아마존, IBM, 페이스북 등 미국의 굴지의 회사들이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자들을 매년 수시 채용하고 있고 연봉 $70,000이상을 받고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출신은 대부분 이 분야에서 학위 취득 후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사이언스는 크게 코딩 계열인 PythonCC++Java 등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과 프로그램 제작법을 배우는 소프트웨어분야와 논리회로와 CPU 구조, 마이크로프로세서, 컴퓨터 구조, 임베디드 등 컴퓨터가 어떻게 생겼고, 어떤 원리로 동작하는지 배우는 하드웨어로 나누어집니다.

Texas A&M University-Commerce 컴퓨터 사이언스는 총 16분의 교수님이 계시고 그중 3분의 한국인 교수님이 계십니다. 학과장이신 서상철교수님, 김진호교수님, 이동은교수님이 계시며 많은 한국 컴퓨터사이언스전공자 학생을 도와두고 계십니다. 지난학기에는 김진호교수님의 도움을 받은 한국 학생이 LG전자 보안(Security)쪽으로 취업에 성공을 했다고 합니다.

김진호교수님은 한국 인하대에서 학부를 졸업하시고 University of Minnesota 대학에서 박사를 받으셨습니다. 대전에 있는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근무한적이 있으시고 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 연구원에서 근무도 하신 많은 실무와 이론을 겸비하신 교수님이십니다. 항상 한국학생들을 따듯하게 맞이해주시고 특히 댈러스 인근 IT회사와 한국 IT회사에 많은 네트웍을 가지고 계셔 한국 학생들 취업에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김진호교수님 간단한 약력 소개는 http://faculty.tamuc.edu/jkim/ 나와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0월 28일(일) 삼익아트홀에서 음악 콩쿠르 개최 음악교육신문사 기사

지난 10월 28일(일)에 삼익아트홀에서 2018 텍사스주립대 음악 콩쿠르(Texas A&M University-Commerce Music Concours)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함께한 David Scott 박사(전 음악학부 학과장, 현 인문사회과학대 부학장)에게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내한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당시 콩쿠르 현장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가?

“학생들의 월등한 실력에 크게 놀랐고, 기뻤습니다. 학생들이 연주하는 곡의 수준들은 물론, 소화력의 수준이 높다는 점에서 대단히 인상 깊었는데요. 아주 어릴 때부터 학생들이 음악을 체계적으로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음악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인성에 큰 영향을 미치고, 이는 자세와 태도의 변화에도 이어지리라 생각합니다만, 한국 학생들의 모습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에게서도 표정, 걸음걸이, 연주 자세 등에서 자신감을 볼 수 있었죠. 이에 음악의 중요성과 존재가치에 대해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본 콩쿠르 개최를 통해 기대하는 바와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콩쿠르 참가를 통해 폭넓은 연령의 학생들이 음악을 즐김과 동시에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기에, 이에 충실히 임하기 위해 꾸준히 행사 규모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자 합니다. 또한 본 콩쿠르의 수상자는 텍사스 주립대 입학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이를 통해 학교에 들어오는 학생들에게 독주는 물론, 오케스트라, 합창 등 앙상블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프로그램들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또한 그 인재들이 나중에 고국으로 돌아와 배운 것을 나눌 수 있게 된다면, 이는 보다 뜻깊은 음악교육 활동에 일조하게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교육 체계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Texas A&M University-Commerce(이하 TAMCU) 음악전공은 300명 정도의 전공생이 수학 중이며, 음악학사과정은 크게 Music Performance(피아노, 성악, 관현악)전공과 Music Education(음악교육)전공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음악교육전공은 미국 정식 초·중·고등 음악교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과정으로, 국내외 국제학교 음악교사 취업 시 매우 유리해 85%의 학생들이 음악교육 종사자로서 거듭나게 됩니다. 이외에도 연주자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과 교육과정을 많이 제공해 훌륭한 연주자와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또한 본교에서의 음악 전공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급증하고 있어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크게 보이는데요. 2010년 약 300억 투자로 미국 내 가장 최신 음악 빌딩을 건립하였고 600석 규모 콘서트 홀, 75석규모 리사이틀 홀, 28개 연습실, 5개 리허설 홀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46명의 교수진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특히 UNT 출신 Dr. Julee Kim Walker (Flute전공) 한국인 교수가 음악을 전공하는 한국 학생을 지도해주시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본교는 국제적인 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총 470여 명의 한국학생이 진학한 안정적인 프로그램으로 공항픽업, OT, 기숙사입실, 수강신청 등 초기 정착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각종 학사지도, 생활지도, 취업지도, 한국학생회 자문까지 현지에서 직접 도와주고 있어 많은 한국 학생들이 큰 만족감을 드러냈죠.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으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환경을 갖추어 나가며 발전하는 TAMCU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편, TAMCU는 텍사스(Texas) 주 델라스(Dallas) 인근에 위치한 커머스(Commerce)라는 도시에 있으며, 1889년에 설립되어 텍사스에서 5번째로 오래된 주립대학입니다. 12,600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가운데 공대, 이과대, 경영대, 교육대, 간호대, 미대, 음대 등 100여개의 학사, 석사,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95%의 높은 취업률과 경제적인 학비로 US News Ranking에서 항상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명문주립대학교이다.

 

|텍사스 주립대 음악콩쿨|

-참가부문: 피아노, 성악, 플루트, 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참가자격: 초.중.고학생(홈스쿨링 포함), 대학생/일반

<시상내역>

대상: 텍사스주립대 등록금 반 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5,292/ 한화 약 580만원)

차상: 텍사스주립대 기숙사비 한 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2,700/ 한화 약 300만원)

1등상: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SL 교육비 장학금 (200만원)

2등상: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SL 교육비 장학금 (100만원)

3등상: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ESL 교육비 장학금 (50만원)

*상기 특전은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에(Texas A&M Korea Edu Center)에 등록 후 텍사스 주립대(Texas A&M University-Commerce)음악 전공으로 진학시 부여

*문의: 텍사스주립대 한국교육원 02-457-4565

 

(문지애 기자/musicnews@musiced.co.kr)

2018 가을 텍사스주립대 음악 콩쿠르

2018년 가을 텍사스주립대 (Texas A&M-Commerce) 음악학과 주관 및 음악교육신문사 후원으로 서울 학동역 삼익아트홀에서 음악 콩쿠르 대회가 개최 됩니다. 수상자에게는 등록금 및 기숙사 비용 혜택등 다양한 헤택이 있으며 본 텍사스주립대 음악전공 진학시 입학 특전도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 음악 학과장이신 Dr. David Scott교수님이 본 콩쿠르에 직접 참석을 하시기에 학생들과의 면담의 기회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가을 텍사스주립대 한국학생 대상 한국/미국 대학원진학 및 취업 세미나

Texas A&M 취업 설명회

10월 12일 금요일 오후3시~5시까지 Texas A&M대학교 내 교육대학교 빌딩에서 KSA(한국학생회) 주관하에  2018  가을 텍사스주립대 한국학생 대상 한국/미국 대학원진학 및 취업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경영학, 미술, 컴퓨터 공학 전공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주요 내용을 간추려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국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대학원 진학시 미국대학에서 공부를 한 학생은 토플 등 공인영어 성적 제출 면제를 받고 또한 미국대학에서 학위를 받는 학생들을 연구 목적상 국내 교수님들이 많이 선호 하기에 국내 명문 대학원 진학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고 합니다.

2. 미국 내 대학원을 진학시 이공계 분야는 대부분 TA나 RA등 조교를 하면서 등록금 헤택 및 생활비 보조를 받으며 특히 명문대 대학원 입학시 GRE/GMAT의 고득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3. 미국내 취업을 위해서는 OPT (STEP전공 3년, 일반전공 1년) -> H1B (취업비자) -> 영주권을 받는 절차를 설명을 하였으며 OPT는 신청 후 발급을 받는 날짜부터 3개월 이내에 취업할 회사를 찾아야 하기에 사전에 OPT를 신청전에 근무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회사를 찾기 위해서는 본인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학과 미국 교수님들의 도움을 받으라고 강조 하였습니다.또한  미술/디자인은 Richards Group(광고회사)회사라든가 경영전공은 댈러스 삼성정보통신 또는 코트라 등 의 화사도 고려해보라고 하였습니다.

4. H1B(취업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대학원 진학을 적극 권장하였으며 석사 학위를 받고 취업비자를 신청을 하면 발급이 매우 용이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취업비자 신청시 Higher Education (석사학위 이상자) 대상자를 우선 선발하기 때문입니다.

5. 한국 내 취업을 위해서는 피플앤잡 사이트도 활용을 해보라고 전했으며 외국회사를 적극적으로 추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도 경험이니 여러군데 취업 인턴뷰를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를 하였으며 일부 학생들의 질문 중 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취업이 가능하냐는 질문이 있었고 당연히 프리토킹에 지장이 없어야하기에 영어 공부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도 말했습니다.

 

이곳 한국 교수님들도 학생들 취업에 적극적으로 후원을 할 예정이며 (예를 들면 추천서) 세미나 관련 사진 몇장을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